PRESS

한은선, 영화 '시, 나리오'로 관객 만난다… 신소율X오태경과 '엉뚱 케미'
2020.06.19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차도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여배우 한은선이 7월 2일 개봉되는 영화 ‘시, 나리오’에 출연, 현실 연애를 그린 단짠 멜로의 한 축을 담당한다.

 

19일 한은선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배우 한은선이 신소율X오태경 등과 함께 출연한 영화 ‘시, 나리오’가 7월 2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동원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시, 나리오’는 여름과 함께 찾아온 감정과 이성 사이 단짠 현실 로맨스 영화로, 감성 충만한 시 쓰기를 결심한 영화감독 ‘경태(오태경)’와

 

이성으로 철저히 이별을 선언한 일러스트 작가 ‘다운(신소율)’ 사이의 동거 후 현실 연애담을 그린다.

 

한은선은 극중 ‘다운(신소율)’의 대책 없는 상황을 낱낱이 지켜보는 친구 ‘해림’ 역할을 맡아, 예고편에서부터 엉뚱한 매력을 폭발시킨다. 특히 한은선은 영화 ‘조난자들’에서 함께 했던 오태경과

 

이 작품을 통해 재회하게 돼,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한은선은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를 통해 “오태경 배우와 ‘조난자들’에 이어 다시 만났기 때문에, 즐겁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며 “연기력은 기본,

 

유쾌한 에너지를 가진 동료들과 함께한 작품이라 저 역시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배우 한은선의 스크린 복귀작 ‘시, 나리오’는 7월 2일 개봉된다.

 

출처 : 뉴스웍스(http://www.newswork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