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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45개월' 윤기원, '돌싱포맨' 고정 멤버 되나 "오랜만에 행복했다"
2021.11.11

SBS ‘돌싱포맨’에 출연한 배우 윤기원이 “긴장감과 경쟁심은 컸지만,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훈훈한 소감을 전했다. 

‘불타는 청춘’,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탁월한 예능감을 자랑한 바 있는 명품 배우 윤기원은 최근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이끄는 ‘돌싱포맨’의 ‘오징어들 게임’에 합류해 안방 1열에 큰 재미를 선사했다. ‘돌싱 45개월’ 이름표를 단 그는 고독사를 당하지 않는 방법을 진지하게 설명하는 것은 물론, 모든 게임에서 몸을 날리는 살신성인의 자세로 매력을 뽐냈다. 

윤기원은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를 통해 “오랜만에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방송에서는 티격태격하는 것으로 보였을지 몰라도, 모든 순간이 정말 화기애애했다”고 ‘오징어들 게임’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몸으로 하는 게임으로 땀을 흘리니, 정말 드라마 ‘오징어 게임’ 못지 않은 긴장감과 경쟁심이 몰려오더라”고 돌아봤다.

드라마 ‘철인왕후’,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등에서 감초 조연으로 활약한 명품 배우 윤기원은 연극 무대, 예능, 영화까지 종횡무진하며 팔방미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SBS ‘돌싱포맨’에 이어 또 다른 활동으로 곧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