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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윤기원, 가누다배 주니어 골프대회에 사회자로…재능기부 ‘훈훈’
2021.07.09
사진=티앤아이컬쳐스 제공

배우 윤기원이 주니어들을 위한 골프대회 현장에서 노개런티로 ‘재능기부’에 나섰다.

 

윤기원은 최근 열린 가누다배 제20회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 현장에 참석, 행사 사회자로 마이크를 잡고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유쾌한 입담으로 유명한 그의 등장에 주니어 선수들은 물론 행사 관계자들까지 웃음을 감추지 못했으며, 윤기원은 골프 꿈나무들을 향해 덕담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의 윤기원은 방송가의 빼놓을 수 없는 명품 배우로서, ‘철인왕후’,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등에 감초 조연으로 출연하며 맹활약했다. 또 ‘순풍산부인과’ 시절의 1인 다역 실력과 다양한 장기를 뽐내며 ‘불타는 청춘’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고, 최근에는 ‘복면가왕’에 출연해 1집 가수다운 노래 실력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윤기원은 소속사를 통해 “골프 꿈나무들을 위한 잔치에 사회자 역할로 참여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영광이었다”며 “새내기 골퍼들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월드>

정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