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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검, tvN '철인왕후'에서 내시 변신… '녹두꽃' 이은 사극 열연
2020.06.24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배우 이태검이 tvN 새 드라마 ‘철인황후’에 캐스팅돼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4일 이태검의 소속사인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이태검이 tvN ‘철인왕후’에서 ‘김내시’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SBS ‘녹두꽃’에서


전봉준(최무성)의 측근이자 전략가 캐릭터인 송희옥 역으로 ‘명품 연기력’을 보여준 이태검은 tvN 퓨전 사극 ‘철인왕후’를 통해 내시로 변신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철인왕후’는 현대를 살아가는 자유로운 남자 장봉환의 영혼이 조선 시대 궁궐 안에 사는 중전 김소용의 몸 안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퓨전 사극 코미디 드라마로,


 신혜선 김정현 배종옥 김태우 등 화제의 배우들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태검은 2008년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로 데뷔한 뒤 ‘각시탈’, ‘육룡이 나르샤’, ‘보이스’, ‘귓속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해 왔으며, 최근작인 ‘녹두꽃’, ‘검법남녀2’를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열연을 펼쳐 ‘믿보배’에 등극했다


출처 : 뉴스웍스(http://www.newswork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