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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은, tvN '악의 꽃' 캐스팅.. 주간지 기자 역
2020.06.05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신예 여배우 주예은이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 캐스팅돼 이지적인 변신을 선보인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주예은이 tvN '악의 꽃'에서 특종에 눈먼 주간지 기자

김무진(서현우)의 후배인 '주기자'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5일 전했다.

주예은은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으로, 주연 중 한 명인 서현우와 훌륭한 호흡을 보여주며 드라마에 기여할 예정이다.

'뮤비 여신'으로 불리는 주예은은 다양한 드라마와 광고, 뮤직비디오를 통해 얼굴을 알려 온 신예로, 특히 샤이니 키의 '센 척 안해'와 'Cold(feat. 한해)'에서 두 번 연속으로 여주인공을 맡아

신비로운 분위기를 뽐내면서 '샤이니 키의 뮤즈'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 서교동의 밤이 부른 '그 새 겨울이', 정기고의 'Swish' 등 다양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악의 꽃'은 “14년 동안 사랑해 온 남편이 피도 눈물도 없는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이라는 충격 화두를 던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tvN 새 수목드라마로, 이준기 문채원 장희진 서현우 등이 출연한다.

'자백', '마더', '공항 가는 길'의 김철규 감독이 연출하며,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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