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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유시아, 아찔한 포상휴가의 추억
2019.10.3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우아한 가(家)’ 유시아가 베트남 포상휴가에서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N 드라마 ‘우아한 가’에서 미녀 집사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유시아가 포상 휴가로 베트남 나트랑에 다녀오며 ‘인형 비율’을 자랑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시아는 ‘우아한 가’의 높은 시청률로 포상휴가 대상이 된 총 49명의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지난 21일 빈펄 나트랑베이 리조트로 떠났다.


나트랑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 유시아는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를 통해 상큼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바캉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우아한 가’에서 재벌가의 속사정을 리얼하게 그리는 역할인 ‘미녀 집사’ 역할을 맡은 유시아는 2012년 프로젝트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했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박경림, 박시은, 박진희, 이의정, 이재은 등 걸출한 배우 선배들의 후배이기도 하다.

유시아는 ‘내 딸 서영이’, ‘응답하라 1994’, ‘정도전’, ‘연남동539’ 등 인기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해 온 데 이어, MBN ‘우아한 가’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유시아는 소속사를 통해 “집사라는 독특한 역할로 ‘우아한 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뻤다. 더욱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