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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상한 이웃' 유다미, 단발머리로 상큼한 분위기 "가족여행 일상"
2019.10.22
유다미 인스타그램
영화 '수상한 이웃'은 의문의 사건이 계속된 한 동네에 나타난 오지라퍼 꼬질남 ‘태성’(오지호)과 엉뚱한 이웃들이 엮이면서 벌어지는 웃음 폭발 단짠 코미디다.

'수상한 이웃'의 연출을 맡은 이상훈 감독은 “집안에서도 대화 대신 카톡으로 소통하고, 친구들 간에도 서로를 배려하는 우정보다는 괴롭힘과 왕따,
이웃 간에도 인정이 아닌 외면과 무관심으로 각박해지고 있다.”라며, 스마트폰이 가져온 편리함 이면의 소통의 부재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연출 계기를 밝혔다.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수상한 이웃'은 지난 21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오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