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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시리즈의 ‘임다혜’ 역으로 명실상부한 씬스틸러에 등극한 뒤 여러 작품에서 승승장구 중인 배우 전승훈이
191cm의 슈트핏을 자랑하며 남태우X이충구와 함께 특급 바버숍 화보를 5일 공개했다.
전승훈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2024년 새해를 맞아 바버숍에서 몸과 마음을 단장하는 세 남자의 모습을 담은,
전승훈X남태우X이충구 ‘웨딩21’ 화보를 공개했다.
웹툰 원작을 완벽히 재현해 극찬을 받은 ‘신병’ 시리즈의 주역들인 세 사람은 군복을 벗고
멋스러운 슈트와 세련된 헤어스타일로 대변신을 선보였다.
전승훈은 다크 그레이 슈트에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해, 클래식한 신사의 모습을 연출했다. 바버숍 의자에 걸터앉았을 뿐인데도 큰 키와 완벽한 비율 덕분에 ‘모델 포스’가 흘러 넘쳐, 현장을 놀라게 했다.
또 머리를 깎는 ‘신병’의 모습을 연출한 컷에서는 특유의 개구진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