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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야 옥이야' 서준영, 딸 김시은 걸 그룹 꿈을 극구 반대했다.
3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극본 채혜영·연출 최지영) 5회에서는 등장인물 금강산(서준영) 딸 금잔디(김시은), 옥미래(윤다영) 등을 둘러싼 멜로, 가족 스토리가 그려졌다.
앞서 금잔디는 걸 그룹 연습생이 되고 싶다며, 기획사에 돈 1천 만 원을 내기 위해 고투했다. 잔디는 미래에게 사기를 치다시피 했고, 피해 보상을 하라며 돈을 빌리려 했지만, 미래는 이 상황을 잔디 아빠 강산에게 말할 수밖에 없었다.
금잔디는 옥미래에게 반항을 했고, 강산은 그런 잔디를 호되게 나무랐다. 강산은 잔디에게 “너 그거 사기 친 거다”라며 “걸 그룹? 그건 안 된다”라며 걸 그룹을 극구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