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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전승훈, 신개념 모아이 석상 연기? 새로운 막내 등장 '군수저' 위기 봉착
2022.08.28

배우 전승훈이 내무반을 대표하는 ‘모아이석상’의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7일 ENA에서 방송된 ‘신병’ 6회에서는 임다혜(전승훈 분)가 속한 생활관에 또 다른 신병 차병호(강효승 분)가 들어오며 생활관의 분위기가 달라졌다. ‘군수저’ 박민석(김민호 분)은 후임 차병호가 자신을 제치고 선임들의 총애를 받고 있자 질투심이 자라났고, 분대장 최일구(남태우 분)와 일병 김상훈(이중구 분)은 차병호에 흥미를 느꼈다.

최일구와 김상훈은 “얼굴 봤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거 바로!”라며 질문을 던졌고, 차병호는 맞선임 박민석은 ‘기니피그’, 임다혜는 ‘모아이석상’이라 답했다. 최일구와 김상훈은 싱크로율이 높은 이미지에 폭소했고, 박민석은 발끈했지만, 임다혜는 자주 들어본 것처럼 별일 아니라는 듯 넘어갔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의 배우 전승훈은 신비롭고 오묘한 표정의 모아이석상의 표정을 찰지게 표현하는 연기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침투하는 적을 포착하여 소탕하는 대침투훈련에 나선 가운데, 임다혜의 생활관 막내 차병호가 ‘거동수상자’를 발견하고 잡았지만, 그들 앞에 멧돼지가 나타났다. 예상치못한 난관에 빠진 병사들이 어떤 전개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드라마 ‘신병’은 총 10부작으로 올레tv와 seezn에서 7월 22일 PART 1(1~5화) 공개, 8월 5일 PART 2(6~10화) 공개하며, ENA채널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1화씩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