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태양을 삼킨 여자' 안이서, 연기+비주얼+패션 '3박자'... 극의 재미더하는 '민수정스타일'
2025.11.07

확대이미지

 

배우 안이서가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재벌2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안이서는 극 중 재벌 2세 혼외자이자 미모와 능력을 겸비한 민강 유통 전무 '민수정'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그는 매회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는 럭셔리한 패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안이서는 '민수정 표' 력셔리 룩을 다채롭게 소화하며 호평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패션은 그의 뛰어난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한다.

 

극이 절정으로 치닫는 가운데, 안이서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은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되고 있다.

 

확대이미지

확대이미지

한편, 배우 안이서는 영화 '세하별','천국은 없다'와 드라마 SBS '맛 좀 보실래요'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