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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주가 드라마 복귀와 동시에 남자배우 1위에 올랐다.
배우 황동주는 10월 13일 첫 방송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연출 서용수/극본 김홍주)에서 강마리(하승리 분) 법적 아버지이자, 주시라(박은혜 분) 전 남편 강민보 역으로 첫 등장했다.
극 중 강민보는 제자였던 사고뭉치 시라와 고등학교 졸업식날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마리까지 얻었다. 자타공인 '딸바보'로 살았던 그는 어느 날 돌연 시라와 마리를 버리고 매몰차게 떠났다. 세월이 흘러 마리는 어엿한 의대생으로 성장했고, 민보는 영상통화를 통해 한국 복귀를 예고하며 드라마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했다. 첫 회부터 펼쳐진 황동주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묵직한 카리스마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황동주는 10월 11일 발표된 디시트렌드 남자배우 부문 인기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총 6만 9,982표를 획득한 그는 2위 변우석(4만 6,184표), 3위 이준기(4만 793표), 4위 김남길(3만 9,371표), 5위 도우(2만 8,368표) 등 쟁쟁한 배우들을 모두 제쳤다. 해당 투표는 온라인상에서 매주 팬들의 직접 참여로 진행되는 인기 지표로, 이번 결과는 황동주의 드라마 컴백을 향한 뜨거운 팬심과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라 할 수 있다. 황동주는 드라마 첫 방송과 인기투표 1위라는 '겹경사'를 동시에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