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팬에게 되려 힘 얻었다”…황동주, ‘마리와 별난 아빠들’ 앞두고 추석 인사→진심 담긴 응원
2025.10.12

배우 황동주가 공식 팬카페에 직접 추석 인사 영상을 전하며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황동주는 팬카페 ‘동감’에 모습을 드러내 밝은 미소로 추석 인사를 남겼다. 날씨가 선선해진 요즘, 팬들에게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메시지와 함께 촬영장 근황도 덧붙였다.

황동주는 “오늘도 ‘마리와 별난 아빠들’ 촬영에 나왔다. 여러분 덕분에 촬영에서도 힘을 얻는다”며 두 주먹을 쥐고 힘찬 응원의 제스처를 보였다. 팬들의 응원이 실제로 촬영장 분위기를 더욱 좋게 만든다고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기운을 여러분께 영상으로 드린다. 파이팅”이라며 긍정 에너지를 전파했다.확대이미지

특히 황동주는 “오는 10월 13일 ‘마리와 별난 아빠들’ 첫 방송이 시작된다.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다. 이미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계시지만, 직접 시청과 사랑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에는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동감 식구분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또 인사드리겠다”는 말과 함께 팬 사랑을 확고히 했다.


1996년 ‘사랑이 꽃피는 계절’로 데뷔한 뒤, 일일극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일일극의 황태자’로 불려온 황동주는 다채로운 역할을 소화해오며 두터운 팬덤을 확보했다.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활동 폭을 넓혔다. 새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황동주는 이혼 후 딸에게 선택받는 세 명의 아빠 후보 중 한 명으로 출연해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황동주가 주요 역할을 맡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특별한 가족의 탄생과 각기 ‘아빠 인정’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 전 세대의 공감을 예고한다.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첫 방송은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1TV를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