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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여신’ 송수이가 가을 감성 넘치는 스트릿 패션으로 시선을 끌어모았다.
최근 송수이는 자신의 SNS에 귀여운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러블리한 미소가 돋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전반적으로 톤 다운된 아이템을 매치한 송수이의 사진은 본격적인 가을맞이의 느낌을 자아내며 싱그러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LG트윈스의 로고가 박힌 노란 슬로건 타올부터 유광 점퍼, 가방까지 장착하고 ‘진심 모드’로 야구장 직관에 나서기도 해 이목이 집중된다. 자연스럽고 꾸미지 않은 듯하지만 자체 발광 미모가 친근감과 감탄을 함께 자아냈다.

한편,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송수이는 2016년 SBS 드라마 ‘닥터스’로 데뷔해 MBN 드라마 ‘완벽한 결혼의 정석’, 웹드라마 ‘러브웨이브’ 등 다방면에서 얼굴을 알렸다.
올해 SBS 금토드라마 ‘귀궁’에서는 우물에 빠져 억울하게 죽은 수살귀 ‘옥임’ 역으로 신스틸러에 등극했다. 이 작품에선 살벌한 귀신부터 청초하고 가련한 여인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톡톡히 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