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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아이 가누다, 제23회 주니어 골프대회 성료…역대 최대 규모
2024.05.07



티앤아이 가누다가 6일 강원 원주 문막에 위치한 센추리21CC에서 제23회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 남녀부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지난해보다 80여명 많은 228명의 주니어 골프 선수가 참가,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그 결과 여중부 김규빈(학산여중3), 남중부 유우리(현일중3)이 각각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또 가누다 장학생에는 고등부 우승자 박유진(경남방통고1), 유민혁(서강고1) 학생이, 까르마 장학생에는 초등부 우승자 문현서(서이초6), 강예서(대청초6) 학생이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가누다 장학생에게는 각 200만원, 까르마 장학생에게는 각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특히 여고부 우승자인 박유진 학생은 가누다배 주니어골프대회에서 여고부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KLPGA ‘SH수협은행·MBN여자오픈’ 출전권이 주어져 다른 참가 선수들의 부러움을 샀다.

시상식 사회는 티앤아이컬쳐스의 소속 배우 서도영이, CJENM 윤상현 대표는 축사를 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티앤아이 유영호 의장은 “골프 주니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가누다배 주니어골프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가누다가 대한민국의 골프계의 발전과 사회에 기여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누다배 주니어 골프대회는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와 골프전문 미디어 골프저널이 주최하고 메모리폼 토퍼 브랜드 까르마가 장학금을 수여하는 대회이다. 국내 주니어 골프계의 발전과 유망선수 발굴이 목적으로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