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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서희가 제주도 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2일 장서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긴 아직 겨울왕국”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장서희는 흰 눈으로 뒤덮인 제주 한라산 1100고지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장서희는 검은색 캡모자에 눈처럼 하얀 크림색의 반팔 숏패딩, 패딩바지에 라임그린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아울러 다른 사진에서는 제주 베이커리 카페에서 라임그린색 퍼 베스트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1972년 1월 5일생인 장서희의 현재 나이는 52세다. 또한 장서희는 지난해 11월 1일 개봉한 영화 ‘독친’으로 해외 영화제에 초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