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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몸매와 건강한 매력으로 ‘건강 여신’이라는 별명이 있는 배우 연미주가 연지승으로 활동명을 변경한다.
연지승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연지승의 활동명 변경 사실을 알리며 영화 ‘아수라장:범털들의 전쟁’ 개봉소식도 알렸다.
‘아수라장:범털들의 전쟁’은 오는 28일 개봉할 예정이다. 연지승은 극 중에서 보이스피싱 전과범 김지혜로 변신해 파격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아수라장:범털들의 전쟁’은 막장재벌 4세 소희(안미나)와 원조 범털 석미(정영주)가 교도소의 왕자리를 놓고 벌이는 치열한 전쟁을 다뤘다.
여성 재소자들이 모인 교도소에서 각기 다른 욕망을 지닌 빌런들의 대결을 그려내 작품은 강렬한 느낌의 여성 액션 누아르 영화로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연지승은 김지혜의 한 치 오차도 없는 결단력을 연기하면서 정영주를 비롯해 안미나, 배진이, 조지승 등 동료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연지승은 2006년 SBS 드라마 ‘연인’으로 데뷔해 ‘헬로! 애기씨’ ‘그저 바라보다가’ ‘아내가 돌아왔다’ ‘사랑을 믿어요’ ‘태양의 신부’ 등 현대극을 비롯해 ‘천하무적 이평강’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등 시대극에서도 활약했다.
연지승의 파격적인 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아수라장:범털들의 전쟁’은 오는 28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