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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기원, 인천연극제 대상 수상작 ‘보는 것을 사랑하다’로 관객과 호흡
2023.05.23

연극 ‘보는 것을 사랑하다’ 포스터

드라마와 예능,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명품 배우’ 윤기원이 지난 4월 2023 인천연극제 대상 수상작으로 주목받은 연극 ‘보는 것을 사랑하다’로 다시 한 번 관객과 함께 호흡한다.

윤기원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배우 윤기원이 6월 2일(금)부터 18일(일)까지 ‘극단 십년후’가 선보이는 연극 ‘보는 것을 사랑하다’에 출연한다”고 공연 소식을 전했다.

연극 ‘보는 것을 사랑하다’는 한자로 된 부제 ‘애관(愛觀)’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으며,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출품작이자 2023 인천연극제 대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애관’이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으로 불리는 ‘애관극장’을 말한다. 극장이 지켜본 파란만장한 역사와 그 세월을 살아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1895년 ‘협률사’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축항사’ 등의 이름을 거쳐 1926년 ‘애관’이라는 현재의 이름을 얻게 된 애관극장이 지켜본 격동의 인천 역사를 극중극(劇中劇) 형태로 풀어낸다.

드라마와 예능,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하는 ‘명품 배우’ 윤기원이 지난 4월 2023 인천연극제 대상 수상작으로 주목받은 연극 ‘보는 것을 사랑하다’로 다시 한 번 관객과 함께 호흡한다.

윤기원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배우 윤기원이 6월 2일(금)부터 18일(일)까지 ‘극단 십년후’가 선보이는 연극 ‘보는 것을 사랑하다’에 출연한다”고 공연 소식을 전했다.

연극 ‘보는 것을 사랑하다’는 한자로 된 부제 ‘애관(愛觀)’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으며,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출품작이자 2023 인천연극제 대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애관’이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극장으로 불리는 ‘애관극장’을 말한다. 극장이 지켜본 파란만장한 역사와 그 세월을 살아온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1895년 ‘협률사’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축항사’ 등의 이름을 거쳐 1926년 ‘애관’이라는 현재의 이름을 얻게 된 애관극장이 지켜본 격동의 인천 역사를 극중극(劇中劇) 형태로 풀어낸다.

윤기원이 출연하는 극단 십년후의 연극 ‘보는 것을 사랑하다’는 6월 2일부터 18일까지 목~금요일 저녁 7시 30분, 토~일요일 오후 4시 공연되며 인터파크와 엔티켓 등에서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