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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일일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한창 촬영 중인 연기파 배우 서준영 (티앤아이컬쳐스)이 수면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출품한 가누다와 까르마 부스에 방문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외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가구, 건축, 인테리어 등을 전시하는 대표 전시회로 올해로 28회째이다.
특히 기능성베개 전문브랜드인 가누다와 메모리폼 매트리스, 토퍼 전문브랜드 까르마가 공동출품한 부스는, 올 해 진행된 리빙디자인페어 중 가장 많은 참관객들이 방문한 최고의 인기 부스로 손꼽히고 있다.
평소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은 배우 서준영은, 까르마의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사용해오면서 수면의 질이 높아졌다고 밝히면서, 숙면을 통해 연기활동에도 활력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서준영은 까르마 부스에서 2023년도 신제품 매트리스 프레임 등을 살펴보면서 심플하면서도 세련되어진 까르마의 제품디자인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날, 배우 서준영과 같은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로, 가누다 전속모델인 한승빈과 드라마 신병에서 임다혜역을 맡아 주목받은 배우 전승훈도 함께 자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