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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으로 존재감 빛낸 배우 전승훈, 짙어진 남성미의 새 프로필 사진 공개
2022.11.13

크리에이터 장삐쭈 원작으로 ENA에서 방송돼 화제를 모은 드라마 ‘신병’으로 주목받은 개성 만점 배우 전승훈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전승훈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새 프로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전승훈은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키다리 신예’로 신선한 매력을 자랑했던 데뷔 때와는 또 다르게, 짙어진 남성미까지 느끼게 하는 비주얼에서 그의 또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검은 터틀넥을 입은 컷에서 전승훈은 입술을 살짝 가리며 강렬한 눈빛을 뿜어, 묘한 분위기로 시크함을 강조했다.

191cm의 키와 강렬한 이목구비를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가진 배우 전승훈은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로 데뷔한 뒤, 영화 ‘미스터 보스’, ‘조선주먹’, ‘깡치2’, ‘운봉’, ‘샤크 : 더 비기닝’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최근 ENA 드라마 ‘신병’에서 독특한 성격을 가진 ‘임다혜’ 역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데 성공한 뒤 ‘신병 시즌2’를 준비 중이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관계자는 “드라마 ‘신병’으로 주연 대열에 합류,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매번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있는 배우 전승훈이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더할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