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군 복무를 마친 뒤 바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오승윤이 JSA 병장으로 변신한다.
오승윤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오승윤이 ‘DMZ 대성동’에 JSA 병장 ‘서준’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18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오승윤은 군복을 다시 입고 굴욕 없는 명품 비주얼로 대본 인증샷을 선보였다.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DMZ 대성동’은 520억 원 상금의 1등 복권에 당첨된 북한군이 탈북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한국에서의 갈등, 교류, 조화를 그린 작품이다. 메가폰은 임창재 감독이 맡았다.
군 복무를 마친 뒤 바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오승윤이 JSA 병장으로 변신한다.
오승윤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오승윤이 ‘DMZ 대성동’에 JSA 병장 ‘서준’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18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오승윤은 군복을 다시 입고 굴욕 없는 명품 비주얼로 대본 인증샷을 선보였다.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DMZ 대성동’은 520억 원 상금의 1등 복권에 당첨된 북한군이 탈북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한국에서의 갈등, 교류, 조화를 그린 작품이다. 메가폰은 임창재 감독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