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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기원. 사진 티앤아이컬쳐스
배우 윤기원이 ‘고양막걸리 사수 대작전’에 캐스팅됐다.
윤기원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22일 “윤기원이 생계형 고정간첩으로 살아가는 박태길 역을 맡았다”면서 “윤기원이 선보일 새로운 캐릭터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OTT 플랫폼 편성을 계획하고 있는 ‘고양막걸리 사수 대작전’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남한의 대통령이 반한 고양 소재의 양조장을 지키는 고진구 그리고 그 맛을 궁금해하는 북한의 지도자를 위해 막걸리를 훔치기로 결심한 고정간첩 박태길이 마주하며 일어나는 일을 그린 휴먼 코미디 장르의 작품이다.
윤기원은 극 중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평범한 소시민 박태길 역을 맡았다. 평범한 가장의 모습을 한 박태길은 사실 고정간첩이었고, 북한의 지령대로 막걸리를 훔치면서 사건에 휘말린다. 명품 신스틸러로 활약한 윤기원이 어떤 연기를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윤기원이 출연하는 ‘고양막걸리 사수 대작전’은 캐스팅을 완료하고 공개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