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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영, 윤기원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와 새 출발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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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준영이 사생활 동영상 논란 후 새 출발한다.

티앤아이컬쳐스는 6일 서준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준영은 2005년 드라마 '슬픈연가'로 데뷔했다. '반올림3'(2006~2007) '쩐의 전쟁-보너스 라운드'(2007) '뿌리깊은 나무'(2011) '슈퍼대디 열'(2015) '육룡이 나르샤'(2015~2016) 등에 출연했다. 영화 '파수꾼'(감독 윤성현·2011) '방황하는 칼날'(감독 이정호·2014) '긴 하루'(감독 조성규·2021) 등에서도 활약했다. 

티앤아이컬쳐스에는 탤런트 윤기원을 비롯해 오승윤, 곽지민, 연미주, 전승훈, 이응경·이진우 부부 등이 소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