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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응경&이진우 부부가 손을 잡고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응경&이진우 부부는 최근 ‘가누다배 제21회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MC를 맡았다.
두 사람의 유쾌한 진행 속에 매끄럽게 대회가 진행됐고, 주니어 골프 선수들의 축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는 후문.
이응경&이진우 부부는 이번 대회 진행에 무상으로 참여, 골프 꿈나무들을 응원하는 ‘재능기부’를 실천햇다. 같은 소속사로 함께 이적하며 금슬을 자랑하고 있는 이들 부부는 최근 ‘태종 이방원’과 ‘신사와 아가씨’ 등의 화제작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이응경은 1987년 KBS 탤런트로 데뷔해 도회적인 미모를 자랑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나인’, ‘기황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끝까지 사랑’, ‘기막힌 유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했다. 이응경의 남편 이진우는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신돈’, ‘연개소문’, ‘대왕세종’, ‘천추태후’ 등 다양한 사극뿐만 아니라 ‘비밀의 남자’, ‘신사와 아가씨’ 와 같은 현대극과 예능까지 섭렵하며 팔방미인으로 인정받았다,